몬스터 클리어 겔. 다 붙인다. 무거워도 붙인다. 몬스터 클리어 겔.

무거운 것도 척척 다 붙이는 몬스터 클리어 겔

1300K 에서 몬스터 클리어 겔 특가 행사를 진행한 김에 구매해보았습니다. 마침 큰 책상을 들여 새롭게 데스크테리어 를 꾸미던 참이었습니다.


몬스터 클리어 겔?

몬스터 클리어 겔 은 물건을 붙이기 위해 사용하는 양면테이프 의 개념입니다. 그냥 양면테이프는 아니고, 엄청나게 무거운 물체도 척척 붙일 수 있는 만능 양면테이프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몬스터 클리어 겔!!!
전 세계 27개국에 수출중이라고 하며 대기업에도 납품 중이라고 합니다.


몬스터 클리어 겔 사용주의사항




    적정온도 사용 (21도~38도)
    • 부착 금지표면 (벽지, 부서지기 쉬운 표면, 특수 코팅 표면, 수분 또는 유분이 있는 표면)
    • 부착 시 표면의 먼지, 지문, 오물을 닦아내고 사용 (부착 뭋체도 수분이나 유분기 없는 것을 사용)
    • 부착 후 부착면을 강하게 10초 이상 골고루 눌러줍니다


    • 물건을 몬스터 클리어 겔에서 제거 시 90도로 비틀어서 제거 (비틀지 않고 제거시 몬스터 클리어 겔과 함께 떨어질 수도 있음)
    • 몬스터 클리어 겔을 벽면이나 물체에서 제거시 벽면과 물체의 부착면과 평행하게 잡아당겨주셔야 깨끗하고 손상없이 제거 가능
      부착 전 가볍고 작은 파손 위험이 없는 제품으로 먼저 테스트 후 사용

    더 강한 접착력을 원할 경우

    • 벽에 몬스터 클리어 겔을 부착한 후 엄지로 눌러 10초 이상 밀착하여 72시간-96시간 후 원하는 물체를 부착

    몬스터 클리어 겔 사용1

    책상 밑에 클레버 타키온 PD 고속 멀티충전기 150W 를 붙이기 위해 몬스터 클리어 겔 를 사용하였습니다. 붙인지 한 달 가까이 다되었는데도 아무 문제없이 흔들림없이 붙어있는걸 보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 당초 클레버 타키온 PD 고속 멀티충전기 150W 구매시에는 책상 위에 올려두고 쓸 예정이었으나 생각보다 부피가 컸기 때문에 책상 밑에 붙이기로 하였습니다.


    몬스터 클리어 겔 로는 이런 클레버 타키온 PD 고속 멀티충전기 150W 뿐만 아니라 멀티탭도 부착가능하며 다양하게 응용가능합니다. 스마트 기기 충전을 위한 USB 케이블을 붙여놓는 용도, 차량 대시보드 위 스마트폰 고정 용도 등 자신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몬스터 클리어 겔 사용2 실패사례

    사용 주의사항을 무시하고 베란다의 형광등이 떨어진 김에 몬스터 클리어 겔 로 붙이려고 시도해보았습니다. 설마 다시 떨어지겠어? 하는 생각에 붙여보았습니다. 베란다 천장의 형광등을 시공해놓은 곳은 벽지 였습니다. 주의사항에 벽지 는 무게 때문에 몬스터 클리어 겔 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되어있었습니다. 당연히 형광등은 무겁지 않은 것이라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고 부착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부착할 때는 잘 붙어있네? 란 생각을 하였는데 10-12시간 후 형광등은 다시 떨어져내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직접 전동드릴로 새 구멍을 내어 천장에 다시 형광등을 고정해주었습니다…몬스터 클리어 겔 은 사용 주의사항을 꼭 지켜야하며 부착면 소재 를 탑니다. 네, 주의해서 잘 붙어있을만한 곳으로 골라야합니다. 혼자 사는 집이 아니라 누군가 베란다에 있다가 형광등을 맞았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형광등 가볍던데 다른 사람이 맞아도 괜찮?)


    몬스터 클리어 겔 은 누구에게 제일 필요할까?

    공장, 산업현장 등에도 자주 쓰일만한 유용한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자영업자 소상공인 포함) 이제 막 독립하여 나혼자산다 를 시작한 분들에게 딱인 제품


    방금 막 이사한 분


    집을 옮겨다니다보면 이것저것 붙일 것이 많습니다. 내 집이라면 해머 드릴로 다 뚫어도 상관없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몬스터 클리어 겔 은 어디나 부착이 가능하고 부착면  부착 제품 둘 다 손상없이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배 가능한 딜을 찾거나 친구, 이웃과 함께 나누어 구매하여 놔두고 사용하면 엄청 유용한 그런 제품입니다.

    다음에도 몬스터 클리어 겔 로 뭘 붙이게 되면 꼭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헤스트라 여자 장갑

헤스트라 여자가죽장갑 - 메간 헤어쉽 양가죽 쥬트

부쩍 쌀쌀해진 요즘 날씨. 다들 개인방역수칙은 잘 지키며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1월 3일까지 아홉시 이후에는 거의 모든 곳이 영업을 중지함으로써 다들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할테지만 겨울 맞이 장갑을 마련했습니다. 선물을 위해 구입한 헤스트라 여자 가죽 장갑 입니다.


양가죽이며 이름도 거창합니다. 메간 헤어쉽 양가죽 쥬트 !!!

헤스트라의 자세한 특징은 아래 글을 읽어도 되고, 헤스트라 블로그를 참조해도 됩니다.


헤스트라

헤스트라는 스웨덴 브랜드이며 전 세계 공통 할인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1936년부터 장갑을 만들어왔다고 합니다. 이 장갑 전문 브랜드인 헤스트라에는 다양한 라인이 존재합니다. 전문 장갑 브랜드답게 말이죠. 헤스트라 라는 이름은 스웨덴의 남서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따왔습니다. 창업자는 마틴 마구누슨 (Martin Magnusson). 벌목업이 활바했던 스몰랜드 지역의 벌목업자들을 위해 장갑을 만들기 시작하여 그 다음 해에는 스키장갑을 제작하여 판매, 오늘날까지 그 명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헤스트라의 특징

헤스트라의 장갑은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장갑을 제작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록 새제품을 만들기 위한 원자재 소비가 줄고 환경 부담이 적어집니다. 또한, 헤스트라는 라이너가 마모되면 장갑을 새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라이너를 교체할 것을 권유합니다. 이 점은 파타고니아와 비슷하네요!


고급스러운 원자재 (가죽) 사용

헤스트라의 가죽 장갑을 만져보면 부드럽지만 질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헤스트라는 가죽 장갑을 만들 때 내구성이 뛰어난 표피층의 고가 가죽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염색 또한 ‘풀 아닐린(드럼)’ 방식을 사용하고 무화학 베지터블 태닝 가공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가죽 가공하니 인도의 가죽 가공 영상 봤던 것이 기억나네요..)

특히, 풀 아닐린 염색은 가죽의 모공이 그대로 살아있도록 하는 가공 과정입니다. 헤스트라의 가죽 장갑을 살펴보면 이게 새 제품이라고? 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받자마자 새 제품에 주름이 있고 흠집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원자재가 가진 특징을 그대로 살린 가공을 거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매끈한 표면을 가지고 있는 가죽 장갑은 표피를 깎아내고 그 위에 염색 안료를 스프레이로 뿌려 가죽의 표면을 덮어버리는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베지터블 태닝이라는 과정은 크롬 태닝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스트라 장갑의 가죽 종류

헤스트라 장갑에 쓰이는 가죽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품을 구매하면 동봉되어있는 설명서에 헤스트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시그니쳐 모델들을 수록해놓았습니다.


페커리 가죽 (Peccary Leather): 유사 멧돼지

페커리는 멧돼지와 유사한 동물로 중남미와 북미 남서부에 서식한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탄력이 있으며 따뜻한 특징이 있습니다. 장갑용 가죽으로 최고이며 관리만 잘한다면 평생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카핀초 가죽 (Carpincho Leather)

남미 늪지대에 서식하는 설치류과의 동물. 특유의 표면 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패커리와 같이 탄력이 있으며 보온성을 갖춘 사죽.


엘크 가죽 (Elk Leather)

엘크 (또는 무스)는 스칸디나비아에 서식하는 사슴입니다. 섬유질이 두껍고 튼튼하며 두께감이 있어 따뜻한 가죽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부드럽고 아름다운 가죽 결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헤어쉽 가죽 (Hair Sheep Leather)

아프리카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양으로 가죽은 부드럽고 은은한 광택 그리고 가벼운 특징이 있습니다. 생산 공정이 까다로운 고급 소재. (이번에 선물용으로 구매한 제품이 바로 헤어쉽 가죽 장갑!)


샤무아 가죽 (Chamois Leather)

야생영양 또는 사슴을 뜻하는 샤무아는 알프스 산맥과 산악지대에 서식하는 종의 가죽으로 광택이 없고 가벼운 직물 같은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사슴 가죽 (Deerskin Leather)

사슴가죽은 가장 얇고 가볍습니다. 또 촉감이 좋고, 유연성과 신축성도 뛰어납니다.


소가죽 (Cowhide Leather)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접하는 소가죽입니다. 내구성, 내마모성이 뛰어나고 돼지나 염소가죽에 비해 내열성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방수, 방풍, 통기 가공을 한 소가죽은 튼튼하고 실용적이며 따듯합니다.


염소 가죽 (Goat Leather)

강도와 유연성이 좋고, 방수 및 방풍 가공을 거친 아미 고트 레더는 부드럽고 내마모성과 방수성이 우수하여 아웃도어용 장갑의 소재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헤스트라의 스키 징갑에 쓰입니다.)


헤스트라 장갑 그 자체 이외의 브랜드 헤스트라의 특징

10년된 헤스트라 폴트 가이드 장갑

같은 모델의 두 가지 색상 장갑을 보여주는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좌측의 장갑을 10년간 사용하면 우측처럼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된다고 합니다. (10년간 장갑을 안 잃어버리고 사용하다니..저도 고쳐쓰는걸 좋아합니다만…)


UNHCR에 장갑 기부! 공정한 사회에 기여!

헤스트라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것 뿐만이 아닙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매년 10,000개의 장갑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AMFORI BSCI(Business Social Compliance Initiative) 행동 메뉴얼을 준수한다고 합니다. 13개의 성과 영역을 평가한다고 하는데 그 메뉴얼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포함됩니다.

  • 결사의 자유와 단체 교섭권(노조 관련)

  • 공정한 보수

  • 작업장 내 보건 및 안전

  • 젊은 근로자를 위한 특별 보호

  • 강제 노동 금지

  • 환경 보호

  • 윤리적 비즈니스 행동

  • 차별 금지

  • 적절한 근로 시간

  • 아동 노동 금지

  • 불안정한 고용 금지

모든 헤스트라 가죽제품의 원재료는 사냥으로 얻는다!

헤스트라 장갑에 쓰이는 모든 가죽은 야생 동물을 사냥 하여 얻은 가죽이라고 합니다. 최고급 가죽을 사용하여 동물의 생활 습관이나 환경으로 인한 가죽과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야생 동물 가죽 원자재를 사용하는 가죽 제품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고급 가죽을 사용하는 가죽 장갑 브랜드에서 동일하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카핀초나 패커리 가죽으로 유명한 다른 가죽 브랜드에서도 이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미리 고지하는 사항들입니다.


겨울 선물의 대명사 가죽 장갑

배송상태

백화점에서 구입한다면 선물 포장을 해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택배로 받을 때도 할 순 있지만, 저는 딱히 선물포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래 사진이 가장 실물에 가까운 색상을 띄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록빛이 약간 도는 브라운 계열의 양가죽 장갑이라고 생각되며, 밝은 곳에서 보거나 조명에 따라서 밝은 갈색이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판매처 웹상 색상으로는 베이지에 가까운 브라운)


보이는 것처럼 손목부분이 니트 소재로 되어있어 코트 소매와 장갑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니트가 보풀이 생길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지만... 일단 사용해보도록)


헤스트라의 메간 헤어쉽 양가죽 쥬트 장갑은 엄청 부드럽습니다. 야외활동(사냥이라던가, 캠핑)을 목적으로한 장갑이 아니라 외피가 엄청 부드럽습니다. 또한, 장갑 외피의 주름은 가죽(원자재)이 본디 가지고 있는 특성을 살려 제작하였다고 하니 '중고'의 증거는 아닙니다.


사실 누가 보더라도 헤스트라 장갑은 여느 가죽 장갑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외피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아직 감사한 분에게 겨울 선물을 하지 않았다면 주저않고 헤스트라의 가죽 장갑 선물을 추천합니다.


헤스트라 장갑에 대한 정보를 잘 살펴보셨나요? 헤스트라를 검색하다보면 헤스트라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고급 가죽 장갑 브랜드를 발견하셨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 브랜드를 고려한다기보다는 제품의 소재와 색상을 기준으로 고려합니다. 이번 헤스트라의 메간 헤어쉽 양가죽 장갑 도 그 중의 하나였습니다. 특정 색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코트 소매로 들어올 수 있는 차가운 바람도 차단할 수 있는 그런 양가죽 장갑을 찾다보니 헤스트라 장갑 을 선택하여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만족할 만한 가죽 장갑 브랜드의 가죽 장갑을 찾으셨길 바라며, 다음에도 제품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해리포터 젤리. 해리포터 젤리빈. 해리포터 초콜렛.

컬킨 외 또다른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친구 해리포터

외쿡인 친구들과 하루종일을 보내는 우리들의 휴일 크리스마스 가 또 찾아왔어요! 그 외쿡친구들이란 나홀로집에의 주연인 맥컬리 컬킨 과 해리포터의 주연인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 포터), 엠마 왓슨 (헤르미온느), 루퍼트 그린트 (론 위즐리) 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선물.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발렌타인데이 때 그냥저냥 비싼 초콜렛이 지겨워졌다면 해리포터 영화 속에 등장한, 주인공들이 먹던 디저트는 어떨까요? 요상한 맛이 나는 젤리빈과 민달팽이 (저는 거머리..) 모양의 젤리 그리고 개구리 초콜렛까지!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발렌타인 데이에 해리포터 디저트 모음을 선물해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해가 가지 않는 가격의 디저트들이었지만, 재미 를 위해 추가 지불을 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사먹지는 않고, 이벤트용이니깐!) 나름 합리적으로 자위하며 구매해보았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feat.쿠팡)

해외 구매라 빠르게 도착하기는 어려우니 미리미리 주문하기를! 크리스마스는 이미 성큼이지만, 연말 홈파티도 있으니! 주문 ㄱ ㄱ (해리포터 디저트 주문ㄱㄱ)


다양한 맛을 즐겨볼? 수 있는 젤리빈

먹기 위해 만든 젤리? 아닙니다. 즐기기 위해 만든 젤리 맞습니다. 젤리는 정상적인 맛  비정상적인 맛 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삼키지 못할 맛도 있으니 무턱대고 많이 구매하지 않기를 주의!) 젤리를 구매하게 되면 젤리 박스 옆면에 이 젤리가 포함하고 있는 맛에 대해 간단하게 표시해놓았습니다. 색상과 함께 말이죠.


해리포터 젤리 맛정리

얼룩덜룩 이상한 색이라고 해서 이상한 맛이 아닙니다… 눈으로 속이고 맛으로도 속이네요… 개인적으론 비누맛이 제일 삼키기 어려웠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장난치지 마시고 친한 친구들이나 자녀분들과 재미로 한 번 사먹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민달팽이 모양의 젤리

민달팽이 모양의 젤리는 조금 더 정상 입니다. 모양만 민달팽이(저는 거머리라 부릅니다만) 고 맛은 정상적인 젤리의 맛입니다.


해리포터 민달팽이 젤리 색깔
연한 연두Pear 배
빨강Sour Cherry 신 체리
주황Tangerine 귤
연두Watermelon 수박
노랑Banana 바나나


가장 맛있는 개구리 초콜렛


해리포터 관련 디저트 중에서 가장 정상적 이면서도 해리 포터 덕후들에게 구매욕을 불러 일으킬 만한 것입니다. 시중에 나와있고 분명히 먹어봤을 크런키 와 맛이 비슷하고 제품 설명도 그러합니다. 개구리 모양의 초콜렛인데, 이것도 해리 포터 영화 중, 호그와트행 기차에서 주인공들이 먹는 장면 이 나오곤 했습니다. 개구리 초콜렛 이 가장 덕후들을 자극하는 이유는 마법사 카드 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마법사 카드가 나왔나요?


사실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가족끼리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요즘 별것 아닌 것들로 재미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자는 사람에게 먹이진 마세요, 위험할 수도 있어요 레알트루) 아 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구매할 수 있는 해리포터 지팡이 도 해리포터 기념품 중의 하나이며, 해리포터 시리즈가 모두 영화로 나온 이후 스핀오프로 돌아온 ‘신비한 동물사전’ 굿즈인 신비한 동물사전 도 해덕들에게 소장할 만한 또 아이들에게 선물할 만한 것들이에요! 그럼 얄짤없는 해리포터 굿즈의 가격에 놀라지 않으시길 바라며 다음에도 다른 제품의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해리포터 주전부리 리뷰였습니다!


[시리얼] 화이트볼 첵스 시리얼. 씨리얼. 포스트. 콘프로스트

시리얼. 그래놀라.

간편한 식사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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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식사로 제격인 시리얼을 아침식사 혹은 늦잠잤을 때를 위해 선택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냥 간단한 식사 라고 하기에는 배가 엄청 빨리 꺼지는 것이 사실)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시리얼을 먹을 때 시리얼만 먹는 것이 아니라 과일이나 다른 견과류를 곁들여서 먹는 것이 건강 유지와 포만감을 유지하기에 상대적으로 더 좋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는 오레오 오즈의 맛에 반하여, ‘허니 오즈’ 또한 맛있을 거라 생각하여 당연히 허니 오즈도 함께 선택 그러나 실패(오레오 오즈는 미국 본토에서 다시 부활. 판매 재개.) 지금까지 업로드한 모든 종류의 시리얼 포스팅을 나열하라면, 크랜베리 그래놀라, 블루베리 그레놀라, 카카오호두와 골든 그레놀라, 오레오 오즈와 허니 오즈 등이 있습니다.

모든 시리얼 포스팅 돌아보기


시리얼 첵스 시리즈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첵스 초코,첵스 스노우 초코볼,첵스 화이트볼,첵스,포스트,시리얼,콘푸로스트,켈로그

가장 최근에 나온 뮤즐리, 그래놀라 류의 시리얼을 제외하고 첵스는 포스트 사에서 판매하는 독특한 모양을 가진 시리얼 중의 하나입니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을 하고선 날실과 씨실이 교차되어 짜여진 원단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던 바나나 맛 첵스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요새 마트에선 보이지 않더군요. 바나나 맛 첵 스를 보았다면 당장 집어드세요. 추천합니다. 많이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초코 첵스의 단 맛을 별로라고 느꼈다면 바나나 맛 첵스를 추천합니다. 당장 집어들어 카트에 넣으세요.)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첵스 초코,첵스 스노우 초코볼,첵스 화이트볼,첵스,포스트,시리얼,콘푸로스트,켈로그

이번 첵스는 화이트볼 첵스 초코 입니다. 그냥 이름만 들어도 감이 오지 않습니까? 그 화이트볼은 그저 설탕을 묻힌 밀가루 덩어리일 뿐이라는 것이! 예감은 적중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저 흰 색깔의 곡물 볼(ball)로 만들어진 화이트볼이 초코 첵스에 더해져있을 뿐입니다. 화이트볼은 특정 향이 나는 것도 아니고 첵스의 맛과 비교했을 때는 무()맛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차라리, 오곡 첵스 초코를 선택할 껄 하는 후회가 조금 남습니다. 화이트볼 이름을 전면에 내걸고 딱히 특색없는 화이트볼 이라니요. 실망입니다. 화이트볼 첵스 초코는 그저 단맛을 사랑하는 분 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시리얼 전용 그릇

사진에 보이는 저 넓은 그릇은 시리얼 전용 그릇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시리얼, 콘푸로스트 전용 그릇의 용량은 400ml입니다. 저는 저 그릇에 75%-90% 정도의 양을 한 번에 담아먹습니다. 골든 그레놀라도 그랬고, 크렌베리 그레놀라도 그랬고, 블루베리 그레놀라도 그랬지만, 모두 400ml의 용기로 4번 먹으면 다 먹는 양입니다.

시리얼 류에 포함되는 그래놀라, 첵스, 콘푸로스트는 아침 식사를 차려먹을 환경이 부족한 분들에게 좋은 시리얼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취향이 다양하니 ‘이게 최고다’기 보다 어떤 것을 피해야하는지를 아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의 화이트볼 첵스 초코는 조금 실패인 걸로. (레알 그레놀라 에 가까운 시리얼을 편리하게 먹고 싶다면 가격의 압박은 조금 있더라도 ‘골든 그레놀라’를 추천합니다. 포만감도 더 있고 먹었을 때 더 무게감이 있습니다. 어차피 아침 ‘대용’으로 먹는 시리얼인데, 조금이라도 시간이 지나도 허기짐이 덜한 시리얼이 낫지 않을까요? 점심시간까지는 버터야한단 말입니다! - 진짜 그레놀라를 먹고 싶다면 대형마트의 견과류, 곡물 코너에서 본인이 원하는 곡물을 골라 시리얼에 곁들여 먹어보세요. 건강 증진!)

크랜베리 그래놀라

블루베리 그레놀라

카카오호두와 골든 그레놀라

오레오 오즈와 허니 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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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는 더 알찬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크랜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씨리얼. 포스트. 콘프로스트

시리얼. 그래놀라.

간편한 식사 시리얼

간편한 식사로 제격인 시리얼을 아침식사 혹은 늦잠잤을 때를 위해 선택하는 분이 많습니다. 마트를 방문하면 수많은 시리얼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막상 시리얼들이 2행 5열로 정렬되어있는 것을 보면 수많은 시리얼, 콘푸로스트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새로운 것을 선택했을 때 실패할 걱정 때문에 먹던 것만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너무 달거나 내 입맛에 맞지 않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천조국 마트처럼 거의 '마대' 수준의 후레이크를 사다두고 먹진 않으시겠죠?, 한 번의 구매로 음식 버리는 일 없도록 구매 고려 ㄱ ㄱ)

이때까지 시리얼 관련 포스팅에서는 오레오 오즈와 자매품‘허니 오즈’함께 선택, 그레놀라, 골든 그레놀라 등등 많은 것을 '사 먹고' 포스팅하였습니다. (북미 커뮤니티에서 한국에 오면 꼭 사가야할 것으로 꼽던 오레오 오즈는 미국 본토에서 다시 부활. 판매 재개.)
넘치는 인기 덕분에 미국 본토에서 다시 판매를 시작한 오레오 오즈가 있는 반면 허니 오즈는 이도저도 아닌 맛으로 그냥 달달한 곡물 과자를 먹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저 달달하기만 하면, 차라리 죠리퐁을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이 더 낫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색상은 아름답습니다만) 골든 그레놀라의 경우, 일반적인 그레놀라보다 단 맛이 더 강합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분은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래 그레놀라 시리즈 중 카카오 호두가 가장 고소하고 덜 단 그래놀라 시리얼일 것입니다.

시리얼.씨리얼.오레오 오즈.허니 오즈 지난 포스팅
골든 그레놀라 시리얼. 포스트 골든 그레놀라 시리얼


그래놀라 시리얼 시리즈

그래놀라는 출시된지 꽤 시간이 지나 이미 맛 본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제품 개선도 이루어져 이래저래 제품명과 내용물이 조금씩 바뀌어왔습니다. 그레놀라 시리얼은 총 다섯 종류가 있습니다. 크랜베리 아몬드 시리얼, 블루베리 시리얼, 카카오 호두 그리고 다른 종류인 것처럼 느껴지는 지난 번 포스팅한 골든 그래놀라 크런치와 골든 그래놀라 후르츠는 포장부터 검정색으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행사 중인지,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는 300g인데, 블루베리 그레놀라 시리얼은 310g 그리고 골든 그래놀라는 360g입니다. (정확한 가격은 지역, 점포 그리고 유통채널별, 행사 유무 상태별로 상이하니 적시하지 않겠습니다.)


한 상자 양이 적은 그레놀라 시리얼 시리즈


그래놀라 칼로리

한 상자를 산다고 가정했을 때, 그레놀라 시리즈는 상자 자체가 작습니다. 이 포스팅의 그레놀라는 작은 상자 대상입니다. (500g도 있습니다.) 각 시리얼의 알갱이가 작다보니 그릇에 들어가는 양이 더 많아집니다. 같은 무게에 부피가 작았습니다. 그래서 한 숟가락에 떠 먹는 양도 더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포스트의 제품에 비해서 알갱이의 밀도가 높은지 포만감이 더 생겼습니다. (그냥 그래놀라의 경우 종류가 세 가지입니다. 카카오 호두 (총 칼로리 1,350kcal), 크랜베리 아몬드(총 칼로리 1,660kcal), 블루베리 (총 칼로리 1,292kcal)) 골든 그래놀라 (총 칼로리 1,800kcal)는 ‘크런치’로 출시되어 바삭하게 씹는 맛이 더 좋습니다. 보통 그래놀라는 ‘짓이겨 씹는다’는 느낌으로 먹었지만 골든 그래놀라는 조금 더 바사삭한 맛이 있습니다.

골든 그래놀라가 일반 그래놀라보다는 단맛이 더 느껴지기 때문에 단 것을 좋아하는 분은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시리얼 콘푸로스트나 골든 그레놀라 혹은 초코가 함유된 시리얼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렌베리 그래놀라. 크랜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콘푸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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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사에서도 초기 그레놀라 시리얼이 출시하였을 때와는 다르게 계속해서 제품을 개선하여, 지금은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가 되었습니다. '프리미엄 시리얼'이라고 되어있는데, 확실히 이전의 호랑이 그림이 그러져 있는 시리얼 보다는 포만감이 좋습니다. 씹는 맛도 그냥 과자를 씹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습니다. 


크렌베리 그래놀라. 크랜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콘푸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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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저 넓은 그릇은 시리얼 전용 그릇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시리얼, 콘푸로스트 전용 그릇의 용량은 400ml입니다. 우유와 크렌베리 그래놀라를 그릇의 80% 정도 담으니 우유를 400ml 정도 사용합니다. 저는 저 그릇에 75%-90% 정도의 양을 한 번에 담아먹습니다. 골든 그레놀라도 그랬고, 크렌베리 그레놀라도 그랬고, 블루베리 그레놀라도 그랬지만, 모두 400ml의 용기로 그레놀라 시리즈 한 상자는 모두 4번 먹으면 다 먹는 양이었습니다.

크랜베리 그레놀라는 '건포도'를 싫어하는 분이 있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크렌베리 그래놀라. 크랜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콘푸로스트 건포도 특유의 식감과 향 때문에 건포도를 좋아하지 않는 분은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랜베리 그레놀라는 '건포도'를 싫어하는 분이 있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포스트의 다른 콘푸로스트인 블루베리 그레놀라나 골든 그레놀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블루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포스트 그레놀라 시리즈 시리얼


그래놀라는 아침 식사를 차려먹을 환경이 부족한 분들에게 좋은 시리얼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취향이 다양하니 ‘이게 최고다’기 보다 어떤 것을 피해야하는지를 아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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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는 더 알찬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오레오 쿠키 총정리. 오레오 쿠키 종류. 오레오

오레오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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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쿠키 다들 좋아하시나요? 종류별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오레오! 거기다가 시리얼로 즐길 수 있는 오레오 도 있으니 오레오 덕후라면 누구나 오레오를 다양한 입맛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레오 쿠키는 최근 출시하고 광고를 계속하고 있는 씬을 빼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맛으로는 오레오 초콜릿 크림,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 오레오 마일드 스위트, 오레오 딸기 등이 있습니다. 오레오 초콜릿 크림,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 오레오 마일드 스위트, 오레오 딸기는 각각 어떤지 아래에서 한번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 외 다른 시리얼, 콘푸로스트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됩니다.
콘푸로스트. 시리얼 종류
블루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골든 그레놀라 시리얼


오레오 쿠키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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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씨가 등장한 오레오 광고로 또 다시 한 번 화제가 된 오레오! (최근에는 다른 광고가 방송중인!) 신상품으로 얇아진 오레오가 출시되었으나, 저는 얇은 오레오 는 관심없으니 패스~ (칼로리가 신경쓰인다면 오레오 먹지마세요~)
집에서 쌓아놓고 티비볼 때, 영화볼 때 오레오를 쌓아놓고 먹는다면 행복하겠군요.
아! 오레오 쿠키는 역시 우유와 함께~!


오레오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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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별로였던 오레오 쿠키 종류였습니다. 초코와 딸기가 잘 어울릴 수도 있지만, 오레오 딸기에 들어간 크림은 오레오의 초코 쿠키와는 맞지 않는 향과 맛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불호 입니다. ‘다시는 사먹지 않을 오레오 쿠키’ 중의 하나입니다.
‘달다, 그럭저럭 맛있다, 괜찮다’ 정도가 아니라 ‘별로다’ 입니다. 샌드위치 쿠키와 쿠키 사이의 크림이 조화롭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저는 인공적인 딸기향이나 딸기맛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오레오 딸기가 딱 그 맛과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스퀵이나 프랜차이즈 까페에서 만날 수 있는 냉동 딸기나 딸기 가루의 맛과 향이 납니다.


오레오 마일드 스위트 (오리지날 오레오에서 단맛만 줄인 것)

당류를 16% 줄인 오레오 마일드 스위트! 칼로리 걱정 칼로리 계산하면서 음식 먹는 분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전략인 듯 하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칼로리에 신경쓴다면 오레오를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 (피넛버터 + 초콜릿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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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는 먹으면 흡사 ‘누텔라의 맛’이 느껴집니다. 아마 땅콩버터와 함께 들어간 크림 때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행복한 오레오의 맛 이었습니다. 오리지널보다 더 많이 사먹을 것 같은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 두 번 세 번 먹으세요. (칼로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오레오 초콜릿 크림 (초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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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초콜릿크림은 말 그대로 초콜릿 크림 입니다. 딱히 특별할 것 없는 초코 쿠키처럼 느껴져서 그런지 딱히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오레오 오리지날 쿠키보다 덜 끌렸습니다. 겉의 쿠키가 초코고 쿠키 사이에 들어간 크림 또한 초코라서 그런지 뭔가 둘의 매력이 반감한다랄까요.. 다시 찾아먹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맛 없지는 않으나 추천하지는 않을 맛.


오레오 초콜릿 크림,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 오레오 마일드 스위트, 오레오 딸기 등을 살펴봤습니다. 오레오는 집에다 쌓아두고 영화볼때 우유나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과자인 것 같습니다. 한 입에 쏙 집어넣어 가루도 생기지 않는 오레오 오레오 초콜릿 크림,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 오레오 마일드 스위트, 오레오 딸기. 마트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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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선 노트, 가로 노트가 좋다

가로본능의 시작

언젠가부터 저는 가로로 노트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가로로 노트를 사용하는 것은 더 많은 정보를 담기위함이었습니다. 컴퓨터화면도 가로로 더 넓은 형태를 이용하지 피벗 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대중적이지는 않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가로로 이용하지만, 세로로 두 장을 겹쳐보는 것이 더 편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쩌면 우리가 ‘세로로 놓인 인쇄물’을 보는데 익숙해져있기 때문은 아닐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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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로 놓으면 전반적인 상황을 한 눈에 더 보기가 쉽습니다. 세로는 A4사이즈의 종이를 기준으로 할 때 한 눈에 모든 것을 인식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로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상단, 중단, 하단의 정보를 눈이 ‘나누어’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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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로는 한 눈에 들어옵니다. 만약 정보가 ‘글’이 아니라 ‘그림’이라면 한 눈에 인식하기가 더 수월해집니다. 가로로 노트를 쓰기 시작한 계기는 군대에서 읽기 시작한 ‘책’이었습니다. 대학 입학 후, 독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고 이는 군대 생활에서까지 이어졌습니다. 머리가 그닥 좋은 편은 아니라 읽은 것과 출처(이를테면 책 제목과 저자)등을 기억하려면 한 번 읽을 때 잘 기억하는 것 이 중요했습니다. 말하자면 ‘소유욕’인데 이게 끝이 없는 것을 알게 되고선 결국 효율적인 ‘데이터 정리’와 ‘데이터 보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독서를 하며 메모하는 습관은 여전하지만)


맥OS와 iOS로 아날로그 필기 데이터를 디지털로

이런 것을 디지털 문서로 옮기려면 OCR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OCR을 노린다면, ABBYY사의 FineReaderOCR Pro를 주저없이 추천합니다.  iOS 무료 앱으로는 어도비사의 Adobe Scan을 추천합니다. 한글 인식률은 처참하지만, 영어는 정자로 휘갈겨 쓰지않는다면 인식률이 괜찮습니다. 스캔과 OCR을 동시에 하는 작업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iOS에서도 ABBYY사가 제공하는 앱이 있습니다. 이외에 Readdle사의 Scanner Pro도 무난한 선택입니다. 오히려 iOS앱에서의 선택지가 더 다양합니다. 본인 구미에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맥 데이터 정리 끝판왕
파일메이커(Filemaker)와 데본 씽크(DevonThink) iOS용 앱


데이터에 대한 것은 각설하고, 이 때문에 책을 읽으며 메모하는 습관을 길렀고, 마음에 드는 구절을 쓰는 것과 이해가 힘든 부분을 쓰고 곱씹는 것으로 독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이 독서방법을 저는 필사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필사 라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끌었던 ‘인문학’과 함께 좋은 독서의 방식의 일환으로 널리 소개된 독서 방법입니다. 책의 내용을 노트에 옮겨 적으며 그것을 한 번 더 곱씹고, 다시금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공부 방법입니다. 조선의 성현들도 이 공부방법을 따랐고, 임금들 또한 그러하였습니다. 서양의 철학자들 중에도 필사로 공부한 위인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로로 쓰는 노트 필사 방법에는 ‘글’많이 아니라 ‘그림’도 추가될 뿐입니다.


무선 노트의 장점: 가로 노트를 가능하게 하다

무선노트의 장점 - 그림을 그리다

무선 노트를 쓰는 가장 큰 이유를 들자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아트’를 강의노트를 쓸 때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텍스트를 많이 쓰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그림을 추가하면 거의 모든 텍스트를 필기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모든 것을 기호화하고 도식화하면 모든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조금 더 교육자의 말에 귀기울이고 내 의견을 개진하는데 강의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강의는 ‘듣고 머리로 이해하고, 내 의견을 피력하고, 교수를 비롯한 다른 이들과 의견을 교환하기 위함’이지 ‘쓰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도식화를 보기 쉽게 정리하기 위한 노트는 ‘무선’이어야만 했습니다. 강의 내용을 형상화해놓은 그림 중간중간에 줄이 들어가있으면 아무래도 보는 데에 지장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필기할 때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시험 공부를 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할 때는 전반적으로 흐름과 인과관계에 주목하여 여러 항목들을 한꺼번에 기억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에 집중해서는 안 됩니다. 도식화의 목적은 ‘알아보기 쉽게’하는 것이지 ‘보기에 아름답게’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보다시피 낙서 끝판왕)



무선노트의 장점 - 한 눈에 알아보다

두 번째 이유는 노트를 가로로 더 길게 쓰기 위함이었습니다. 저는 세로 길이가 길쭉한 노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세로 길이로 노트를 놓다보면 한 눈에 많은 것을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인간의 눈은 가로로 배열되어있다) 가로로 쓰게 되면 어떤 과정을 설명하거나, 인과관계를 도식화하기가 더 쉽습니다.

도식화를 할 때도, 긴 문장을 기록할 때에도, 교과서에 나온 각 항목들의 관계 파악 등에서도 가로로 기록하는 것이 한 눈에 보기 쉽게 만드는 방식이었습니다.


무선노트의 장점 - 변화를 인식하다

세 번째 이유는 취미인 ‘기업분석’ 때문이었습니다. 독학으로 주식을 공부하고, 회계 및 재무 분석을 하다보니 줄이 그어진 것 그 자체는 편했지만 세로로 놓인 노트는 불편했습니다. 가로로 놓인 노트에 계정원장을 항목 별로 나열하고 그것을 비교하는 것은 가로가 더 편했습니다. 이것은 프린트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통상,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할 때에는 5년치를 분석하였습니다. 5년 간의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할 때, 각 항목들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 항목들의 증감율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이것을 프린트하여 눈으로 인식하기 쉽게 하려면 가로로 더 긴 인쇄 페이지가 더 용이하였습니다.

가로로 쓰는 이 무선노트는 독학으로 회계를 공부하고, 회계 및 재무 연습문제를 풀어볼 때도 마찬가지로 더 편리하였습니다. 연습용은 실제의 재무제표에 쓰이는 것처럼 많은 계정과목들을 주욱 나열한 채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항목을 가로로 정렬한 채로 보는 것이 더 편리하였습니다.

기업 공시 사이트인 금융감독원 기업정보 전자공시 사이트 다트 에서 엑셀로 기업 회계 정보를 다운 받으면 세로로 저장이 됩니다. 미국의 SEC 의 경우는 가로로 저장이 됩니다. 참고 바랍니다. )(개인투자자가 커스터마이징하여 공시 자료를 활용하기에는 한국의 전자정보공시 사이트의 자료보다는 SEC의 자료가 더 수월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블로그 내 주식투자에 관한 글이 많습니다. 주식투자 포스팅 보러가기 클릭


당신의 컴퓨터 혹은 노트북 화면은 세로가 더 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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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야 피벗을 지원하는 모니터가 많아졌습니다만, 과거에는 피벗을 지원하는 모니터는 가로만 지원하는 모니터보다 으레 20% 정도 비싸곤 했습니다. 이 때문인지 아니면 인간의 눈이 가로로 둘이 놓여져 모니터가 가로로 많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날로그 방식 으로 사용하는 종이 노트와 컴퓨터 화면 을 동일하게 가로로 놓으면 내 뇌가 정보를 인식하는데 더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가정에서 가로로 노트를 쓰기 시작한 이유도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는 듯 합니다. 이 이유는 딱히 ‘이유’랄수도 없겠군요.)


가로로 독서 필사를 하면, 읽으면서 머릿속에서 저자의 말을 한 번 구체화 하고, 그리면서 이해한 것의 뼈대를 잡고, 나중에는 뇌에 저장된 구체적인 정보 를 도식화한 뼈대 를 보고 불러오면 됩니다. 이 때문에 가로로 놓인 노트의 도식화한 정보로 자세한 정보까지 쉽게 다시 기억해낼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많은 것을 담당하게 된 이 시대에 ‘인간’이 점점 많은 것을 기억해야할 ‘필요’는 점점 줄고 있으나, 뇌 속에 많은 정보가 저장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빠르게 ‘통찰력’을 발휘하려면 ‘인간’의 정보습득이 멈추어서는 안될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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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1.2배 즐기기. 서브웨이 이벤트 참여하고 다시 서브웨이 먹으면 쿠키가 무료

서브웨이 영수증 이벤트. 서브웨이 상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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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에서 진행하는 상시 이벤트 입니다. 서브웨이를 ‘세트’로 주문하게 되면, 음료와 쿠키가 포함됩니다. 여기서 ‘쿠키’! 쇼케이스에 왠지 모르게 주문하고 싶어지는 서브웨이 쿠키 는 이 서브웨이의 상시 이벤트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한 달 이내로 다시 서브웨이를 방문하여 서브웨이의 샌드위치를 주문해야만 쿠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패스트푸드 체인인 버거킹 상시 영수증 이벤트가 궁금하다면, 클릭하세요!


서브웨이에 대해서 말해줘!

https://www.tellsubway.kr

위의 주소로 들어가면 ‘내가 경험했던 서브웨이의 경험’에 대해서 짤막한 설문조사를 하게됩니다. 귀찮을 것 없는 설문조사이며, 1-10까지의 ‘만족도’ 중 본인이 느낀 것을 택하면 됩니다.


여기서 팁! (설문조사를 대~충, 빨!리 끝내고 싶다면)

쿠키를 받기 위한 절차를 누구보다도 빠르게 끝내고 싶다면, 모두 만족을 클릭하면 됩니다. 5이상의 점수를 매기게 되면, ‘서술형 답변’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불만족’에 해당하는 4부터의 점수를 찍는다면 ‘서술형 답변’을 ‘불만족’에 대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그럭저럭 서브웨이에서의 경험에 괜찮았다면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5이상의 점수를 주면 됩니다만,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있었다면 가차없이 5이하의 점수와 함께 줄줄이 서술해주도록 합니다. 불만을 쓰더라도 쿠키는 제공되니깐요.


서브웨이에 대해서 말해줘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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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정보를 ‘쿠키’(인터넷 쿠키)로 내놓지 않고서는 ‘쿠키’를 얻지 못하는 상황 - 일명 강화도 조 같 약 은 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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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페이지에서 매장 코드만 입력했기 때문에, 본인의 ‘서브웨이’ 구매를 증명해야만 합니다. 사실 증명이라기보다 간단한 확인절차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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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연월일, 시점을 선택합니다.


서브웨이를 지인에게 추천할 것인가 (1-10)
전반적인 서브웨이 이용 만족도 (1-10)
음식질, 서비스 속도, 종업원의 친절도, 청결도, 편안한 분위기, 오늘 귀하가 받으신 총 가치 (1-10)
오늘의 서브웨이 팀에 전달하고 싶은 칭찬 (네/아니오)

네 일 경우, 서술형 입력


오늘의 서브웨이 팀에 전달하고 싶은 쟁점이나 관심사 (네/아니오)

네 일 경우, 서술형 입력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한 달 이용빈도
써브웨이 매장에 한 달 이용빈도
무료 쿠키에 유효한 코드를 받을 이메일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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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가맹점 및 SUBWAY® 가맹점주들로부터 소중한 행사와 뉴스 이메일 수신 문의 (귀찮은 스팸메일이 될 터)
귀하의 Subway® 경험을 의논하기 위해 이메일로 연락해도 될까요? (아니오?)

무료 쿠키 코드 메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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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모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해당 메일로도 쿠키 코드가 발송되고, 설문조사 마지막 페이지에서도 해당 코드를 보여줍니다. 소지하고 있던 영수증과 함께 제출하라고 되어있으나 영수증을 가지고 가지 않고 코드만 보여주더라도 당연히 쿠키를 받을 수 있겠죠?
아! 그리고 이 무료 쿠키는 설문조사 마지막 페이지에서 무료 쿠키 코드 와 함께 알려주는 유효기간 까지만 유효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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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를 응한 시점이 아니라, 설문조사에 응하게 된 ‘영수증 시점’+33일이 무료 쿠키 코드가 유효한 기간인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12월 18일에 구매한 영수증으로 설문조사에 응하였고, ‘무료 쿠키 코드’ 유효기간 은 2018년 1월 21일이었습니다.
영수증과 이벤트 안내 상으로 한 달 이라고 표기하고 있지만, 한 달보다 조금 더 기간을 주는 듯 합니다.
또한, 쿠키 증정‘샌드위치를 다시 구매할 시’ 에만 적용됩니다. 이 점 숙지하고 서브웨이 매장 방문하기 바랍니다.

또또한, '무료 쿠키 증정'은 내가 평가한 매장에서만 증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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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는 더 알찬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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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씨리얼. 포스트. 콘프로스트

시리얼. 그래놀라.

간편한 식사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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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식사로 제격인 시리얼을 아침식사 혹은 늦잠잤을 때를 위해 선택하는 분이 많습니다. 마트나 SSM을 방문하면 수많은 시리얼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막상 시리얼들이 2행 5열로 정렬되어있는 것을 보면 수많은 시리얼, 콘푸로스트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새로운 것을 선택했을 때 실패할 걱정 때문에 먹던 것만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너무 달거나 내 입맛에 맞지 않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는 오레오 오즈의 맛에 반하여, ‘허니 오즈’ 또한 맛있을 거라 생각하여 당연히 허니 오즈도 함께 선택하였으나, 실패였습니다. (오레오 오즈는 미국 본토에서 다시 부활. 판매 재개.)
넘치는 인기 덕분에 미국 본토에서 다시 판매를 시작한 오레오 오즈가 있는 반면 허니 오즈는 이도저도 아닌 맛으로 그냥 달달한 곡물 과자를 먹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저 달달하기만 하면, 차라리 죠리퐁을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이 더 낫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색상은 아름답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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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 시리얼 시리즈

그래놀라는 출시된지 꽤 시간이 지나 이미 맛 본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제품 개선도 이루어져 이래저래 제품명과 내용물이 조금씩 바뀌어왔습니다. 그레놀라 시리얼은 총 다섯 종류가 있습니다. 크랜베리 아몬드 시리얼, 블루베리 시리얼, 카카오 호두 그리고 다른 종류인 것처럼 느껴지는 지난 번 포스팅한 골든 그래놀라 크런치와 골든 그래놀라 후르츠는 포장부터 검정색으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행사 중인지,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는 300g인데, 블루베리 그레놀라 시리얼은 310g 그리고 골든 그래놀라는 360g입니다. (정확한 가격은 지역, 점포 그리고 유통채널별, 행사 유무 상태별로 상이하니 적시하지 않겠습니다.)


한 상자 양이 적은 그레놀라 시리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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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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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자를 산다고 가정했을 때, 그레놀라 시리즈는 상자 자체가 작습니다. 이 포스팅의 그레놀라는 작은 상자 대상입니다. (500g도 있습니다.) 각 시리얼의 알갱이가 작다보니 그릇에 들어가는 양이 더 많아집니다. 같은 무게에 부피가 작았습니다. 그래서 한 숟가락에 떠 먹는 양도 더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포스트의 제품에 비해서 알갱이의 밀도가 높은지 포만감이 더 생겼습니다. (그냥 그래놀라의 경우 종류가 세 가지입니다. 카카오 호두 (총 칼로리 1,350kcal), 크랜베리 아몬드(총 칼로리 1,660kcal), 블루베리 (총 칼로리 1,292kcal)) 골든 그래놀라 (총 칼로리 1,800kcal)는 ‘크런치’로 출시되어 바삭하게 씹는 맛이 더 좋습니다. 보통 그래놀라는 ‘짓이겨 씹는다’는 느낌으로 먹었지만 골든 그래놀라는 조금 더 바사삭한 맛이 있습니다.

골든 그래놀라가 일반 그래놀라보다는 단맛이 더 느껴지기 때문에 단 것을 좋아하는 분은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시리얼 콘푸로스트나 골든 그레놀라 혹은 초코가 함유된 시리얼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루베리 그레놀라 시리얼 (총 1,292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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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택한 블루베리 시리얼은 작은 검정색 알갱이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그 겉포장에는 제품에 들어가 있는 블루베리와 거의 동일한 모습으로 표현되어있던 블루베리입니다.) 어디서 블루베리를 발로 짓이겨 남은 것을 주워온 것마냥. 블루베리 시리얼의 블루베리는 ‘블루베리가 들어갔다’기보다는 ‘블루베리 조각’이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밝힌 것처럼 당연히 골든 그레놀라보다는 덜 달고, 크랜베리 그레놀라 시리얼이나 골든 그레놀라보다 그레놀라 함유량이 현격히 적은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시리얼 전용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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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저 넓은 그릇은 시리얼 전용 그릇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시리얼, 콘푸로스트 전용 그릇의 용량은 400ml입니다. 저는 저 그릇에 75%-90% 정도의 양을 한 번에 담아먹습니다. 골든 그레놀라도 그랬고, 크렌베리 그레놀라도 그랬고, 블루베리 그레놀라도 그랬지만, 모두 400ml의 용기(블루베리 그래놀라를 80% 채웠을때)로 그레놀라 시리즈 한 상자는 모두 4번 먹으면 다 먹는 양이었습니다.

그래놀라는 아침 식사를 차려먹을 환경이 부족한 분들에게 좋은 시리얼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취향이 다양하니 ‘이게 최고다’기 보다 어떤 것을 피해야하는지를 아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의 그래놀라와 골든 그래놀라는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실패보다는 성공에 가까운 선택이었습니다. 레알 그레놀라 를 먹고 싶다면 가격의 압박은 조금 있더라도 ‘골든 그레놀라’를 추천합니다. 포만감도 더 있고 먹었을 때 더 무게감이 있습니다. 어차피 아침 ‘대용’으로 먹는 시리얼인데, 조금이라도 시간이 지나도 허기짐이 덜한 시리얼이 낫지 않을까요? 점심시간까지는 버터야한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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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는 더 알찬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아름다운 것들] My Favorite Things. Prejudice’s Choice. 세상 모든 아름다운 전자기기와 신발

글 스압 주의. 전자제품에 대한 편견과 취향. 애플. HP. Razer. Elago. Bang & Olufson. Fellowes

애플 아이맥, 아이폰SE, 아이팟 나노2세대, HP 뉴 스펙트레 13, 레이저 스텔스

엘라고와 뱅앤올룹슨 헤드폰, 베오플레이 그리고 펠로우즈


Apple’s Macbook 12”, Iphone SE, Ipod Nano2nd, I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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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만이 줄 수 있는 시각적 아름다움을 다른 노트북 제조사들은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최신 노트북을 만져보았는데, 금속이라고 주장하는 직원의 말과는 달리 전혀 금속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스타일러스를 애플 펜슬과 비교하러 갔었는데 배터리가 다되었더군요... 심지어 켜지지 않는 노트북도 있었습니다.) LG 그램의 경우, 메탈이 아닌 소재라 흠집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금속을 채택하지 않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많습니다. 일단 가볍게 만들 수 있고, 여타 전기와 관련된 이슈들을 피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신호를 쉽게 잡는다거나, 무선 충전 개발을 쉽게 진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입니다.


Imac

국내외 인테리어 짤에는 어디에나 꼭 하나씩 들어가 있는 아이맥입니다. 아이맥은 긴 설명이 필요없을 듯 합니다.
대부분의 컴퓨터가 블루투스를 자체적으로 지원하기 전부터, ‘선 노이로제’인 소비자를 겨냥한 무케이블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체형 컴퓨터입니다. 전원 케이블 조차도 투박하지 않게 본체 뒷편에 콘센트 머리가 안으로 물리도록 만들어놓았습니다. (잡스의 전기를 읽었다면 알겠지만, 그의 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철학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신경써야 진정한 기술자이다.’)

이번엔 ‘프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진정한 ‘프로 성능’을 내기 위한 아이맥 프로 출시와 더불어 맥북 12인치와 신형 맥북 프로에서 선보인 새로운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맥 프로를 출시합니다.


아이폰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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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는 아이폰 디자인의 정점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의 최고 디자인을 꼽는 이들 중에는 아이폰4S와 아이폰5S로 많이 나뉩니다. 하지만 가장 최근의 제품임을 고려하여, 아이폰SE를 선택하였습니다. (꼭 아이폰SE의 다음세대인 아이폰SE2가 나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SE2 루머 보러가기 클릭!


컴팩트한 사이즈에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내놓지 않는 4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스마트폰. 거기다가 아이폰6s보다 높은 벤치마크 성능까지. 이뿐만이 아닙니다. 아이폰X에서 사라져버린 홈버튼을 아직 가지고 있으며, 아이폰5가 가지고 있지 않은 편리한 잠금해제 지문ID를 홈버튼에 가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는 지문인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스티브 잡스가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으로 소개한 마지막인 아이폰SE입니다.



HP’s New Spectre 13”

프리미엄 모델들의 디자인을 다 갈아엎은 HP의 스펙트레입니다. 화면과 노트북 하판 연결 부분의 힌지도 깔끔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HP로고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HP는 세로 줄로만 이루어진 자신들의 로고를 바꿈으로써 좀 더 미래지향적인 로고를 음각으로 새겨넣었습니다. 스펙트레의 디자인이 풀체인지된 것이 유효하지만, 절대 로고를 빼놓고 HP 프리미엄 노트북의 변화를 애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게도 1.3kg 까지 낮추며, Sleek Laptop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녀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HP를 더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제품이었습니다.


Razor Stealth

게이밍용 전자제품을 만드는 레이저입니다. 오버워치와 롤을 즐기는 웬만한 겜덕분들이라면 레이저를 모를 리가 없을텐데요. (스틸시리즈가 더 유명한가?) 레이저는 하드웨어를 잘 만들기로 소문난 업체입니다. 게이밍용 마우스와 키보드 또한 그렇고, 랩탑도 아름다움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레이저 스텔스라는 제품입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미려한 외관과 레이저의 세 마리 뱀이 머리를 뻗치고 있는 로고는 게임 덕후라면 누구나 매료될 만합니다. (에일리언 웨어와 기타 다른 게이밍 노트북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은 레이저가 갑.)


그 외에도 블루투스용 키브도와 트랙패드 세트를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Turret이라고 불리우는데, 앉아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가지고 게임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였습니다. 레이저의 수많은 제품



Elago의 랩탑, 스마트폰 스탠드

엘라고는 전자기기 악세사리 제조사입니다. 엘라고의 제품 중에서도 애플사의 제품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만든 알루미늄 악세사리들을 자주 봤을 것입니다. 그 외에도 ‘내 책상에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생산성까지 올려줄 맥북과 아이패드용 스탠드, 거치대부터, 이어폰과 각종 케이블을 정리해줄 심플한 케이블 거치대까지 나무랄게 없습니다. 가격빼고.



Bang & Olufsen H8 Headphone과 Beoplay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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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급의 아름다운 음향기기 제조업체로 유명한 뱅앤올룹슨 사 입니다. 뱅앤올룹슨의 제품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많이 등장했는데요, 삼백만원짜리 전화기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등장한 적이 있고, 모 연예인의 집에서 값비싼 티비가 등장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앰프 제조사로 유명한 Marshall의 스피커가 많이 보이곤 합니다. 물론 마샬의 스피커 또한 아름답지만, 뱅앤올룹슨의 스피커가 더 우아합니다. (마샬은 본디 앰프제조사.) ‘우아함’은 아무 제품이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의 특성이 아닙니다.

물론, 헤드폰과 스피커의 본래 기능인 ‘사운드’가 뛰어난 제품을 찾는다면 가격도 더 저렴하면서 성능도 더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B&W라는 좋은 대안이 있습니다.


Beoplay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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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Base, Legs Maple로 Apple의 에어플레이 지원, 블루투스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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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실험적인 디자인의 스피커도... 위성 접시, 타워 혹은 등대를 연상시키는 제품들도 뱅앤올룹슨...


Beoplay Headphone sereies 4오버이어 19시간,6,7오버이어 20시간,8온이어 14시간,9오버이어 1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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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나 H2는 다른 개인 음향기기에 비할 바는 안됩니다. 저는 오버이어를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선호하여 다른 H시리즈는 제외하였습니다. (H4, H6, H7, H9)



Fellow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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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우즈의 문서 스탠드


같은 카테고리에 Cozy와 Actto가 거의 모두 중복되는 제품들을 내놓고 있지만, 디자인면에서 더 뛰어난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회사를 꼽으라면 단연코 펠로우즈입니다. 투박한 제품들도 있지만, 타사에 비해 아름다운 제품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펠로주의 문서 스탠드는 사용의 편리함과 더불어 누가봐도 에쁩니다. 사무실의 내 책상 위에 올려둔다면 누가 가져가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물건 중의 하나입니다. A4 사이즈의 화이트보드는 문서를 고정시키기 위한 판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화이트 보드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세로 뿐만 아니라 가로로도 놓을 수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아이패드 스탠드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에 스크래치가 나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펠로우즈의 문서 스탠드의 연결 부분은 고무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 외의 펠로우즈 제품 추천은 마우스패드 손목 받침대가 있습니다. 젤 방식의 마우스 손목 받침대는 땀이 많은 분이라면 꺼려할 수 있습니다만, 깔끔한 디자인의 천으로 된 손목 보호 쿠션이라면 누구나 좋을 것입니다. 또한 세척이 용이하여 세제로 문질러 주어도 됩니다. 저는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알콜로 닦아주기도 합니다.



글 스압 주의. 남자신발에 대한 편견과 취향

Rovers 스니커즈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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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조인성을 협찬 모델로 내세우며 완판되었던 로버스의 단색 스니커즈입니다. 저는 이 로버스의 알파를 흰색으로만 세 개를 사두고 신었습니다. 일단 스니커즈는 올백 하나를 기본으로 무조건 사다둡니다. 수많은 바지 종류와 색상을 불문하고 잘 어울릴 수 있고, 이만큼 깔끔하게 어울릴 수 있는 색상과 디자인이 없습니다.


데이트를 위한 룩, 남자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화이트 스니커즈를 구매 선상에 올리기 바랍니다. 월화수목금금금 구두만 신었는데 또 구두만 신을건 아니잖아요? 뭐 물론 로퍼같은 댄디한 스타일도 있지만, 화이트 레더 스니커즈가 댄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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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스는 랜드로버의 세컨 브랜드입니다. 랜드로버보다 좀 더 저렴하고, 젊은 층을 타겟으로 내놓은 브랜드입니다. 로버스의 알파가 계속해서 스테디셀러로 판매되었으면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웹에서 보이지 않더군요. 어떤 패션 브랜드이던지 스테디셀러가 있어야 디자인 변경이 적고, 마케팅 비용이 들지 않아 캐쉬카우가 될텐데, 로버스에서 왜 알파를 다시 내놓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최신의 남자 신발 추천 포스팅을 보려면, 다음의 포스팅 제목을 클릭하면 됩니다.

남자신발추천.뉴발란스 990.나이키 에어조던4. 아디다스 독일군. 발렌시아가 스니커즈.



Repetto Jazz, ZiZi,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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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토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이전 포스팅인 레페토 를 참고하면 됩니다. 레페토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우야함의 극치입니다. 여자 구두같다고 고민할 필요없습니다. 발레용 슈즈로 시작한 브랜드이지만, 발레의 우아함만 가져왔지 ‘게이스러움’ 따위는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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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국내 패셔니스타인 류승범 그리고 끊임없이 레페토 지지를 신는 세르쥬 갱스브루.

송아지 가죽이나 양가죽으로 만든 제품이 대부분입니다. 밑창이 얇은 레페토를 찾는다면 발바닥이 조금 아플지도 모르겠지만, 참아요. 레페토예요.



Adidas Gazelle Light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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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가젤은 버릴 때마다 다시 새것으로 사는 운동화 중의 또 한 가지입니다. 위에서 ‘화이트 레더 스니커즈를 꼭 사놓는다.’고 말했습니다. 아디다스의 가젤도 그것의 연장선상입니다. 하지만, 가젤의 다양한 색상을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오로지 ‘라이트 그레이’ 제품만 구매합니다. 애쉬색상도 안됩니다. 너무 짙으면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아디다스 가젤 라이트 그레이 세무(세무같아보이는) 스니커즈 또한 대부분의 바지와 코디가 잘 맞습니다. 색약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무리없이 어떤 옷에든 잘 어울리게 입을 수 있습니다. 발볼이 커보이지 않는 것은 덤으로 얹어지는 장점입니다. 혹 자신의 발볼이 넓어 아디다스 가젤을 신었을 때 발이 아프다면 유사품목으로 아디다스의 삼바가 있습니다.

긴 글 읽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다양한 카테고리의 ‘편견과 취향’ 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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