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만큼 성공한다 - 김정운

노는 만큼 성공한다 (2009)

책 소개

노는 만큼 성공한다 - 10점
김정운 지음/21세기북스


수 년전 방송에도 나오고,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한창 나왔던 말 잘하는 심리학자이다. 불륨이 큰 파마머리에 약간은? (코믹?) 좋게 포장해서 유머러스할 것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교수 씩이나 된다고 하여 사람들의 (나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가 하는 말은 틀린 말이 없었다. 이 책 외에도 남자의 물건 이라는 책이 유명하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일하지말고 놀아라 가 아니다. 일하는 만큼 놀아야한다 이다. 잘 일하기 위해서 잘 놀아야하고, 잘 놀기 위해서 잘 일하라는 것이다. 건강한 삶은 언제나 균형잡힌 삶이다.


한줄평

30-40대인데도 취미가 없다고? 취미가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의 삶에 ‘즐길거리’가 없는 것이 문제다. 취미를 ‘개발’하려 하지말고 ‘발견’ 해보라.


목차

프롤로그 일에 빠져 있을 때 머리는 가장 무능해진다

1부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1장 한국, 놀 줄 몰라 망할지도 모른다

  • 너무 많이 논다고?

  • 주5일 시대, 노는 시간을 경영하라

2장 일의 반대말은 여가가 아니라 나태

  • 인센티브 위에 자존심 있다

  • 일중독에 빠진 리더의 착각_오버씽킹

  • 노는 것을 학문적으로(?)연구한 사람들

3장 놀이는 창의성과 동의어

  • 창의성의 원천은 ‘낯설게 하기’

  • 다빈치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온 모나리자

  • 놀아본 사람만이 창의적일 수 있는 이유

  • 창밖을 멍하게 보는 시간이 가장 창의적인 두뇌

  • 아마도……와 혹시?_창의적 사고의 방법

4장 놀이는 최고의 의사소통 훈련

  • ‘무슨 배트맨이 이래?’_가장놀이 AS IF

  • 전 세계 엄마들의 말투가 똑같은 이유

  • 잘 노는 사람의 특별한 능력_정서공유의 리추얼

  • 놀이가 곧 의사소통이다

  • 휴테크_사소한 재미에 목숨 걸자

2부 삶을 축제로 만들자

5장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 성공했는데 왜 외로워질까?

  • ‘성공했지만 불행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갑작스러운 우울과 무기력_심리적 에너지의 고갈

  • 감정적으로 경영하라!

  • 에스키모의 막대기를 꽂자!

6장 밸런스 경영_일과 삶의 조화

  • 혼자 중얼거리는 일이 부쩍 늘었다면……

  • ‘중요한 일’과 ‘안 중요한 일’ 바꾸기_게슈탈트 원리

  • 축제를 통해 삶의 주인이 된다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가짜!

  • 휴가, 규정대로 다 쓰십니까?

  • 21세기 경영 패러다임_밸런스 경영

에필로그 그러는 당신은 어떻게 노시나요?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일중독자는 자신이 일주일에 70시간을 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은 일주일에 40시간밖에 일하지 않는다고 한다. 일중독자가 일하는 방식을 잘 들여다보면 일주일에 70시간을 일한다고 생각하는 일중독자가 실제 일하는 시간은 30시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머지 40시간 동안은 일하기는커녕 일에 대해 걱정하면서 보낼 뿐이라고 한다.


밑줄 긋게 만든 부분

노는 만큼 성공한다 - 김정운,노는만큼 성공한다


“이렇게 경제가 어려운데 무슨 ‘노는 이야기’를?”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혀끝까지 와서 맴도는 대답이 있다.
“바로 그렇게 생각하는 당신 때문에 경제가 어려운 겁니다.”

에스키모는 자기 내부의 슬픔, 걱정, 분노가 밀려올 때면 무작정 걷는다고 한다. 슬픔이 가라앉고 걱정과 분노가 풀릴 때까지 하염없이 걷다가 마음의 평안이 찾아오면 그때 되돌아선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서는 바로 그 지점에 막대기를 꽂아둔다.
살다가 또 화가 나 어쩔 줄 모르고 걷기 시작했을 때 이전에 꽂아둔 막대기를 발견한다면 요즘 살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뜻이고 그 막대기를 볼 수 없다면 그래도 견딜 만하다는 뜻이 된다.
휴식은 내 삶의 막대기를 꽂는 일이다. 내 안의 나와 끝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평화로움이 찾아올 때까지 가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 막대기를 꽂고 돌아오는 일이다.”


작가 소개 - 김정운

문화심리학자이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일본 교토사가예술대학 단기대학부에서 일본화를 전공, 2015년 수료했다. 최종 학력은 전문대 졸업이다. 가장 자랑스러운 학위다. 2012년 만 오십이 되던 새해 첫날, ‘이제부터 하고 싶은 일만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오랜 꿈이었던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며 저작 활동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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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사랑을 말해줘 - 요시다 슈이치

사랑을 말해줘 (2009)

책 소개

목차가 따로 없는 책이다. 살면서 누구나 느껴봤을 만한 연애의 감정. 헤어진 후에야 비로소 존재의 위대함을 깨닫는 그런 연애. 현실감 넘치는 연애 감정과 주인공들의 심리 묘사.

예전부터 일본 작가들의 소설들을 많이 읽어왔고, 그 작가들이란 에쿠니 가오리, 츠지 히토나리, 나쓰메 소세키 , 카타야마 쿄이치 등등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들이다. 요시다 슈이치는 사랑을 말해줘를 통해 처음 만났다.


한줄평

지금 당신 옆에 있는 누군가는 당신이 잠깐의 시간동안 귀찮아지거나 짜증나는 대상일 수도,
헤어진 후에는 끊임없이 그리워할 그 누군가가 될 지도


“인파와 소음의 도시 도쿄에서 만난 소리 없는 그녀는
내게 치유이자 두려움이었다”

  • 제127회 아쿠타가와 상 수상 작가, 베스트셀러 《악인》 작가
  • 현대인의 사랑과 고독을 감각적인 영상언어로 그려낸 요시다 슈이치의 최신 연애소설

밑줄 긋게 만든 부분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건 무리야’
처음에는 몹시 냉정한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되풀이해 읽을수록 그것은 너무나 슬픈 말로 변했다.

지금 그 순간을 떠올려보면, 거기에는 소리가 전혀 없다. 쿄코에게 건넨 말소리, 낙엽 밟는 소리, 공원 밖을 달리는 자동차 소리가 틀림없이 거기 있었을 테지만, 마치 액자 속 그림처럼 소리가 없다

“두 사람 사이에 대화가 없는데도, 신기하게 옆자리 여고생들의 대화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우리가 조용하면 조용할수록 주위는 시끄럽게 느껴지는 게 당연할 텐데, 그녀와 함께 있을수록 주위의 소리는 사라져갔다.”


작가 소개 - 요시다 슈이치

1968년 나가사키 현 나가사키 시에서 태어나 호세이(法政)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하다 24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1997년 『최후의 아들』로 제84회 문학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2002년에 출간한 『파크 라이프』로 제127회 아쿠타가와 상을, 같은 해에 『퍼레이드』로 대중성 있는 신인작가에게 주는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작가로 급부상했다. 쉽게 읽히면서도, 가장 동시대적인 감수성을 포착해내는 그의 재능은 그가 대중문학과 순수문학 양쪽에서 동시에 인정받게 하는 힘이며, 그를 일본의 ‘팝 문학’이 도달한 하나의 정점으로 평가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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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Market Wizards 시장의 마법사들

선물과 통화시장의 마법사들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는 다양한 투자 영역에서의 귀재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말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투자와 금융에 관심이 많다면 꼭 한 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 블로그 내에는 다양한 주식 및 투자 상품에 관한 북리뷰와 포스팅이 있습니다. 아래 목록에서 그 포스팅을 읽어보기 바랍니다. 


주식 및 경제 관련 대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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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물과 통화시장의 마법사들

  • 선물의 미스터리를 파헤침

  • 은행간 통화시장이란?

  • 시장의 마법사들

    • 마이클 마커스(Michale Marcus) - 병충해는 결코 두번 오지 않는다.

    • 브루스 코브너(Bruce Kovner) - 세계적 트레이너

    • 리처드 데니스(Richard Dennis) - 전설, 은퇴하다

    •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 - 공격적 매매 기술

    • 게리 빌펠트(Gary Bielfeldt) - 피오라이에서도 국채가 매매된다

    • 에드 세이코타(Ed Saykota) - 모두가 자기가 원한 것을 얻는다

    • 래리 하이트(Larry Hite) - 리스크를 주시함


2. 주식시장의 마법사들

  • 마이클 스타인하트(Michael Steinhardt) - 다른 관점이라는 개념

  • 윌리엄 오닐(William O’ Neil) - 주식 선택의 기술

  • 데이빗 라이언(David Ryan) - 보물찾기와 같은 주식투자

  • 마티 슈와츠(Mary Schwartz) - 챔피언 트레이더


3. 다양한 시장에 참여하는 마법사들

  • 제임스 B. 로저스 주니어(James B. Rogers, Jr.) - 가치를 사고 히스테리를 팔다

  • 마크 와인스타인(Mark Weinstein) - 승률이 높은 트레이더


4. 거래소 안의 마법사들

  • 브라이언 겔버(Brian Gelber) - 트레이더가 된 중개인

  • 톰 볼드윈(Tom Baldwin) - 거래소의 겁 없는 트레이더

  • 토니 살리바(Tony Saliba) - 한 계약의 승리


5. 매매의 심리학

  • 반 K. 타프 박사(Dr.Van K. Tharp) - 매매의 심리학

6. 매매 - 개인적 경험 그리고 꿈과 매매


7. 부록

  • 프로그램매매와 포트폴리오 보험

  • 옵션의 기초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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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노믹스 - 윌리엄 코넬리

[북리뷰] 비즈노믹스 - 윌리엄 코넬리

원제: Businomics - Wiliam Conerly


경기침체: 비즈니스 활동이 전반적으로 침체한 상태. 생산감소 깊게/생산감소 넓이(다양한 분야)

  • 보통 2분기 연속 GDP하락시 경기침체라고 불리운다. GDP 하락이 항상 경기침체는 아니다! 하지만 경기침체는 GDP하락을 동반한다.
TBD (to be determined after the current expansion is over): 현재 확장기가 끝난 다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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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P - GDP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된 제품+서비스) + 수출품 / 수입품, 정부지출 포함안함 if, 정부 직원 노동서비스 또는 제품 구매는 포함!

국내 모든 판매액 - 수입품의 총 가치


과거에 비해 현재 경기침체 횟수 감소

평균 지속 기간도 감소


보통 미국 6개월 마다 한 번씩 1년 미만 지속

-수익은 상승하든, 하락하든 전반적인 경제 상황보다 더 큰 폭으로 변화


소비재 지출 1/3

파이차트 이용

제품 수명 1년 이상 - 내구 소비제품
내구재(예, 자동차, 보트)
비내구제 (식품, 종이, 휘발유, 의류)

소비재 서비스 / 가장 안정적
비내구재
내구재/가장 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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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긋게 만든 구절

한계를 넘으면 지푸라기 하나로도 낙타의 등뼈가 부러짐

자본재 지출 - 비즈니스 사이클 보다 늦게 - 상승, 하락

자동차, 설비, 비행기, 사무실 변동이 심함


리드타임: 제품을 고안하거나 설계하여 완성하고 사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지방정부: 도시의 지방예산 주 수입원 (재산세)

도시간 고속도로 수입은? (CST?)
그렇다면 한국의 도시간 고속도로 수입 누가 지정?
철도는? 비행기는?


Echo downturn (메아리 내림세) - 미국 경기하락 -> 수출량 감소 (결과) 또는 수입감소 -> 해외 시장약화 / 수입 감소 -> 수출감소 연속

은행 간의 오버나이트론 (Overnight loan, 뉴욕 증권시장에서 증권 달러, 특히 정부 증권 딜러와 이들의 장외 거래를 위해 제공하는 최단기 신용의 한 형태)

Sweep Accounts: 1990년대 미국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복합 예금상품 은행이 예금 계좌와 고금리 투자계정을 예금자가 조작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금융상품

지출, 고용, 생산에 대한 금융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6-12개월, 인플레이션 변화하려면 12개월

FOMC(Fderal Open Market Committee)

주지사 7 명, 지역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장 12명 가운데 4명
회장이 위원회로부터 지지를 얻어내야함


Basic time line of depression

금리인상 -> 주택 판매 감소 -> 주택 건축 착공 감소 -> 건설분야고용감소 -> 금리에 민감한 다른 지출 감소 -> 자동차 판매 감소 -> 일부 자본 지출 감소 -> 건축과 제조 분야 고용 감소 -> 소비자 지출 감소 -> 재고 감소 -> 2차 생산 감소 -> 제조 경제 전반에 제조 감소 현상 확산 -> 자본지출 붕괴 -> 신용 수용 약화와 연준의 완화정책으로 인한 금리 하락. 금리에 민감한 제품 생산 증가 -> 주택 판매와 주택 착공 증가 -> 건설과 제조 분야 고용 증가 -> 재고 증가 -> 자본 지출 증가


최종판매 = 소비자 지출 + 투자 + 정부 지출 + 순수출

<서플라이 체인(공급관리망)> 표 만들기

  • 기업의 중역은 자사가 공급사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파악해야 한다.

  • 비즈니스 사이클과 상관없이 자본재 지출을 감행하려면

    탄탄한 재정 + 리드 타임 길어야함

경기침체 기간 이 늘어난다?

재고 만약에 바나나 -> 부패 -> 다시 수입 -> 공급 다시, 수요 그대로
하드웨어 -> 생산 축소 -> 수요와 공급 균형
사무 공간 -> 지어오던 것들 완성 -> 공급 초과


기업이 내리는 일부 결정은 불확실성에 배팅해야 할 때도 있다. 기업 관리자들은 군중을 따른다! -> 비즈니스 사이클이 거의 동일

캘리포니아대 브래드 드롱 왈

기술변화 때문에 -> 불확실성 증가
회계시스템 (IT) 비용 & 편익 / 컴퓨터, 책상 비용&편익


공급파동 - 어떤 자원의 이용 가능성이 갑자기 감소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1. 공급파동이 일어나고 있는가?
    2.그것이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큼 심각한가?

    1. 공급파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일상용품 하위 요소 < 서비스 지수

3.4% < 5% / 연평균 성장률


제조업, 농업 - 효율성 상승

서비스업 - 그닥?
  • 서비스 물가 인플레이션: 제품에 비해 더 안정적

  • 서비스 물가 인플레이션은 평균적으로 제품보다 높다

  • 원자재 가격은 완제품 가격보다 변동 심함

  • 노동비용 인플레이션은 다른 제품, 서비스 인플레이션보다 안정적
    하지만, 트렌드 상승률은 더 높다


Philips Curve contrast 1960-1969 / 1969-1980
Normally, modified material’s prices are stable

Modified(가공된)

Ex) Paint co. Noroo holdings
안료 - 이산화티탄 구입 (Paint 가격의 30%)
이산화티탄 - 티타늄, 설비가동률 (티타늄: 골프채 헤드, 브래지어 와이어)


인플레이션을 주시하라!

비용전가가 일어날 때,

-경쟁 업체도 똑같은 상황
-업계의 과잉설비 X
-고객이 다른 고객에게 비용전가 가능


설비가동률 100% - 불가능

보존, 보수가 필요하다 -> 중단할 수 밖에 없음
따라서 (최저치+최고치)/2 = 평균치를 구하라
컴터, IT 제조업 -> 77%
IT Boom 일 때 -> 87% (80% 이상일 때 유의)


장기계약시, 인플레이션에 따라 가격 조정

Volume Discount 일정량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제공

연준 정책 기본 요인

-연준은 낮은 인플레이션을 유지하기 위해 전념
-인플레이션 발생 과정엔 시차가 있다/ 따라서 연준은 인플레이션 실제로 증가할 때가 아니라, 예상될 때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시작한다.


비지니스 사이클 혹은 경기 사이클 (Business Cycle) 관리의 핵심 단계
  • 경기 침체에 대한 자사의 취약성 평가

  • 경기 침체에 대처할 컨틴전시(Contingency Plan) 마련

  • 일상적인 사업 활동에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치

  • 미래의 경기 하락에 대비, 조기 경고 시스템을 개발

예) U.S.A.
NAICS(North American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
SIC System?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Data 수집
  • 경기 침체시 해당 업계 판매량 감소폭은? 최악의 경우는?

  • 국가 경제가 침체시, 경기선행지수, 경기후행지수가 동시에 침체하는가? 몇 달 정도 차이?

  • 해당 업계가 선, 후, 동시에 국가 경제와 회복?

  • 해당 업계가 경기 침체시 회복하기 까지 대개 얼마나?


Consensus Prospect
  • 블루칩 경제 지표 (아스펜 출판사 매달 발표)
  • Business Week 매년 Jan, Jul 첫 번째 호에 수많은 예측
  • Consensus Economic사 - 매달 미국 외 다른 국가 컨센서스 예측 발표
  • 필라델피아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 - 분기마다 무료, 전문 예측가 조사 배부
  • Wall Street Journal 두차례 Jan, Jul

경기하락기의 관리점검표
  • 자본재 지출: 재평가한다, 제한한다

  • 고용 지출: 재평가 한다, 동결한다, 해고한다

  • 재고 지출: 제한한다, 초과분 판매한다

  • 수취 계정: 기한을 단축한다, 회수한다

  • 재원과의 관계: 비즈니스 사이클에 대해 정보를 제공한다

  • 사업 라인: 손해를 보는 분야를 매각하거나 폐쇄하는 방안을 고려한다

  • 자본재 지출을 중단, 자산 판매를 고려

  • 직원을 최대한 축소

  • 감원 하지만, 판매 담당 사원 적절히 확보, 하지만 마케팅 해고

  • 재고 줄이기, 현금 확보하기, 지불 연기하기

-공급에 대한 민감성은 물자(주로 석유)에 대한 그 국가의 의존도에 따라 달라진다.


경기 호전시 - 판매가 증가하면 대개 일시적으로 회사의 현금상황이 악화된다. (매출채권 증가, 미지급금 증가, 미수금 증가, 원자재 구매 증가)

-> 이직 막을 방안 강구 - 직원 사내 교육 프로그램 또는 외부 훈련 교육, 임금인상 (비용 절감을 위해 안된다 ㅠ)

  • 생산을 증대할 능력을 확보!


작은 나라의 한 상품 의존도
  • 남미국가: 커피

  • 서아프리카: 코코아

  • 중동 국가: 석유

  • 수출 / 적은 수요와 많은 공급 -> 문제


경기하락 -> 석유수요 감소 -> -> 건축자재 수요 감소 -> 파이프, 전선 원료인 구리 수요 감소


LA - Hollywood

Seattle - Boeing


수출의존, 무역 상대국

캐나다 -> 미국 (85%)
세인트루시아 -> 영국 (80% 바나나)
20-25% 무역의존도도 큰 것이다


외국의 재정위기
  • 외환통제: 외국의 수익이나 자본 이동 부자유 (재정위기 때문에 외국 정부가 외환 통제 가능)
  • 재정 위기: 표적시장의 경기가 침체 가능

주요 산업 국가: 일본, 호주, 캐나다, 주요유럽국

1994 El Error de Dicidembre 12월의 실수

멕시코 환율: 고정 -> 변동
페소/$ -> 페소/$ (3:1 -> 10:1)


전쟁, 쿠데타, 암살 - 은 해외서 활약하는 기업에게 위험 초래

예) 몰수, 공익설비, 교통수단 차단, 인프라 차단, 일반적으로 전시의 판매량은 형편없다. (휴대식량, 군수품, 석유를 제외하고)


자사에 중요한 모든 해외 국가에 조기 경고 시스템을 수립하라.
지역경제 강화 -> 지역생산업체 불편
왜냐하면 고용기회 많음 -> 임금 상승

<장기적인 지역 성장의 요인>

알래스카 방식: 일자리가 있으면 사람이 모인다. (예. 황금 채광, 방위 시설, 송유관 건설)

애리조나 방식: 살기 좋은곳으로 집중. 인구 많음 -> 일자리 생성 -> 지점설립

->첨단 설비 제조, 재정 서비스(은행 콜센터)


재건축

신축 - 왜냐하면 대부분 지역 성장
기존 인구에 비례해 신규 건축이 약간 증가, 대부분 건축은 인구 증가에 비례
멀티 플라이어 엑셀러레이터 이론


인구 성장률 5%시, 3% -> 신규 주택 수요 40% 감소

한계비율: 추가소득에 부가하는 세금

-주, 지역 경제 정책으로 비즈니스 사이클 주도 요인 변화 불가능!


토목공사 < 정부지출 (경제적 영향력)

-> 시멘트, 철강, 목재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구입 또한, 프로젝트 실제로 투입되는 인부는 떠돌이! 여러모로 자금이 누출!


Rust Belt: 강철산업 지역이 사양길에 접어든 현상을 일컬음
Biocoastal Recession: 동해안, 서해안의 동시 경기침체
MMF: 단기적인 30일 - 2%

Prejudice_ MMF는 Money Market Fund 머니 마켓 펀드의 약자입니다. 보통 CMA계좌에서 자동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상품입니다. 자유입출금식 방식으로 증권사나 은행에서 개설할 수 있는 계좌이고, 하루만 거치하더라도 (돈을 넣어놓더라도) 이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월급 통장으로 많이 쓰입니다.
CMA 계좌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이전 포스팅인 신용카드 결제일 설정. 어떻게 해야 좋을까? 나에게 맞는 신용카드 결제일 설정 에 CMA 계좌 설명이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하이퍼링크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의 새 탭이 열립니다.)

- 지역 생산 업체는 지역 상황이 약화되면 유리해지고, 지역 경제가 강화되면 불리해진다!

- 가변비용: 노동비용, 원료, 에너지 등 생산을 줄임으로써 없앨 수 있는 비용


<자본 집약적 산업>: 설비 투자 (예, 광산, 정련소, 공장, 비행기)

불경기시에도 지출을 줄일 수 없음.
수익성 변동이 큼, 설비투자 큼

  • 본격적으로 자본집약적인 산업이다.

  • 새로운 설비를 갖추기까지 리드타임이 길다.

  • 감가상각 속도가 느리다.


평균 성장 기간과 평균 경기 침체기간 산정법!

7년 이상 성장 가능성 높음, 성장 초기에 새로운 설비에 투자!


주가는 경제 예측에 도움! 하지만 필연은 아님!

Prejudice_ 일반적으로 종합주가지수는 경기선행지수 로 간주합니다.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반년 정도의 경기 앞서 보여준다고 하여 경기선행지수 중의 하나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항상 들어맞는 것은 아닙니다. 통계청에서 경기선행지수 외 다른 지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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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바트라 1990년 대공황

Deflation - the price decreased 25% / inflation! (keep cash)
-> 돈 번 사람은 바트라와 출판사 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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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용어

PPP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PPP는 각 국가의 소비자가 어느 정도의 상품 을 구매할 수 있는지 상대적으로 측정하는 지수입니다. 각 국가의 1인당 GDP보다 더 나은 경제력 평가를 할 수 있는 지수입니다.
약탈적 가격설정: 경쟁 업체를 파산시키기 위한 가격인하 - 반 트러스트 법
인시: 한 사람이 한 시간에 처리하는 작업량의 단위
설비: 중고로 구입, 경기 침체 때 장비 저렴하게 구매가능
부산물 광업 (수은은 아연과 황금 광산의 부산물)
스태프 분석? 드릴다운? (효과적이고 전문적 분석에 이용하는 기능의 일종)
신용편의 (Credit Facilities, 어음 대부, 어음 할인, 인수 금융, 리파이넌스 등 다양한 형태의 신용 공여를 총칭해 부르는 말)
Peg: 상품 가격이나 환율 수준을 설정하는 방식
Maquiladora(마퀼라도라스: 해외 기업이 소유한 생산 플랜트
필리핀 재벌 - 아얄라 그룹 - 글로브 텔레콤
유사성 지수: 지역경제가 국가경제와 얼마나 유사한가?
Billing System: 사업자가 자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요금을 계산, 청구, 수납하는 등 요금 관련 업무를 자동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
Start by Credit - 상금 대금 결제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금융 혹은 보충을 위해 외국환 은행이 발행하는 클린 신용장
상업어음: 대기업이 대규모 재정기관으로부터 얻는 3-6m 정도의 단기 대출
Module: 규격화된 구성 단위, 기계나 전자기기부품의 집합체로 기능 단위 역할
Luftwaffe - 나치 독일 공군
FOMC(Fderal Open Market Committee)
Buggy whip - 가늘고 긴 자동차용 안테나 속어
촉매 컨버터: 자동차 배기가스속의 유해성분을 무해화하는 장비

찾아볼만 한 것

캘리포니아의 떠오르는 산업: 항공 우주 산업, 하이테크 산업
워싱턴 타코마의 떠오르는 산업: 군수산업

인구성장률과 생산성 성장률 관계
CPI: CPI / Trend Growth Rate, Cause of Labor cost
PPI
인플레이션 - 경기예측의 핵심요인
Easy Money: 금리나 지준율이 비교적 낮은 자금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표현 중 - Invisible, visible (프랑스 경제학자 프레데릭 바스티아에게 빌려쓴 것)
CF (Cubic Feet) 입방피트
Cash out refinancing - 기존 융자액보다 더 많은 돈ㅇ르 다시 융자해 기존 융자액을 상환하고 남은 돈을 유용하는 방식
OPEC (Organization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 석유 엠바고
CD (Certification of deposits) 양도성 예금 증서
Medicaid (정부 프로그램)
Gulf Stream, Jet Stream, Cesna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원제: How the Mighty Fall - Jim Collins


“승승장구 하느냐, 실패하느냐, 오래 지속되느냐, 몰락하느냐, 이 모든 것이 주변환경보다는 스스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Prejudice_ 새로 시작한 개인사업 10개 중, 3년을 견디는 개인사업체는 2,3개가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사업’으로 불리는 것 또한 생존률이 크게 높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지, 30년이 넘은 기업을 찾으라하면 1,700개가 넘는 기업중 그 비율은 한 자릿 수 일 것입니다. 이처럼 한 시대를 풍미하던 기업들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곤 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그 기업의 성패가 정해진 사례들이 꽤나 있습니다. 현대반도체, 대우그룹 등등이 그 예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대부분 미국의 사례들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캐시카우 사업을 등한시하여, 현금창출능력을 상실한 기업. 자신의 성공에 도취되어 무리하게 다른 사업을 확장하거나,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를 찾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고 도취한 기업, 자신들이 지니고 있는 강점과는 상관없는 사업을 자신있게 추진했다가 모든 투자금을 날려먹은 기업 등등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저자는 책에서 한 시대를 주름잡던 기업이 어떻게 무너졌고, 왜 무너졌으며, 그것을 견뎌내고 다시 성공의 반열에 오른 기업은 어느 기업인지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또한 소개하고 있습니다. 경영과 기업의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한 번 쯤은 꼭 읽어볼 만한 짐 콜린스의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입니다.



몰락의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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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공으로부터의 자만심
    올바른 의사결정 X, 규율 무시 하지만 한동안 OK 왜냐하면 축적해온 탄력, 성공 당면 regard, 자기능력과 장점을 과대평가

  2. 원칙없이 더 많은 욕심
    더더더!, 안주하고 변화거부 - 위험, 지나친 욕심 - 더 위험

  3. 위험과 위기를 부정
    내부에 경고 신호 증가 하지만 외부성가 여전히 견고 -> 우려 하지 않는다
    부정적인 데이터 외부요인으로 간주
    ‘사실에 근거한 활발한 대화 자체를 하지 않는다’

  4. 구원을 찾아서!
    가파른 하락세, 극약처방 (급변, 입증되지 않은 전략, 문화적 변혁, 신신상품, 합병, 신묘안 추구) 지속될 수 없음

  5. 유명무실 또는 죽는다. 파산
    추락가속, 재무적 강점 침식, 왜냐하면 거듭된 차질 또는 실책
    경영진 퇴출 또는 조직 위축 또는 파산



회생한 위대한 기업

뉴코(Nucor), 노드스트롬(Nordstrom), 디즈니(Disney), IBM


Motorola
자만 -단독 전시공간 요구, 취급단말기 75% 마진 요구
핵심사업을 등한시하지마라



책 속에 언급된 다른 책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Built to Last - 제리 콜라스,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 짐 콜린스
Breaking the Bank: The Decline of Bank America - Cery Hector



찾아볼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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